컨텐츠 바로가기

06.17 (월)

"고물가엔 가격비교 먼저"…소비자 제품 선택 기준 1순위는 '가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고물가 상황이 계속되면서 대다수 소비자 구매 결정에 '가격'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 제품 구매 행동 패턴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10명 중 7명은 제품 구매 전 관련 제품 정보를 검색·수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V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 성인 남녀(20~60대) 1만5000명을 대상으로 한 추가 조사에서는 가격 비교(30.3%), 가성비 확인(23.5%), 품질 및 성능 비교(23%)를 위해 정보를 검색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TV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기 전 정보를 수집하는 채널(중복 응답)은 온라인 쇼핑몰 구매후기가 71.4%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리뷰(60.4%), 유튜브 등 동영상(46.7%)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가 가성비 우수제품과 실사용 품질 비교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재가공해 제공할 예정이다.

장윤정 기자(yoom@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