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7일 오전 9시 10분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의 한 조선소에서 근로자들이 도장 작업 중이던 선박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현장 작업자 35명 중 4명이 얼굴과 팔다리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쳤고, 7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스스로 대피했고 3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불은 신고 출동 후 36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