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를 순방 중인 기시다 총리는 현지시각 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의장국인 한국의 노력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3국이 계속 조율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일본 언론은 오는 26일∼27일 한중일 정상회의 서울 개최가 확실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회담이 성사되면 2019년 12월 이후 중국 청두 이후 4년 5개월 만에 열리는 것입니다.
회의엔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리창 중국 총리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