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저작권을 등록, 저작물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루티 측은 해당 특허가 저작권 보호 기술의 첫 번째 단계로, 이후 저작권 보호 기술의 고도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했다. 앞으로 글로벌 진출에 따른 기술 보호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유성 이루티 대표는 "당사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콘텐츠 저작권 보호 분야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며 "블록체인과 콘텐츠 저작권을 연계한 사업을 이끌면서 안전한 시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이루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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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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