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계학회가 비혼 단신 근로자 2천903명을 표본 추출해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실태생계비는 월평균 245만9천769원으로, 1년 전 241만 천320원보다 2% 올랐습니다.
이 가운데 소비지출이 199만2천31원이고 사회보장과 조세, 경조비 등이 포함된 비소비지출은 45만7천738원이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다음 달 4일 열리는 2차 전원회의에서 이 같은 자료를 바탕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갑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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