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기시다, 조기 국회해산 가능성 부인…"지금은 정치개혁 전념할 때" 아시아투데이 원문 주성식 입력 2024.06.04 17:23 최종수정 2024.06.04 17: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