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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박세리 도움'으로 3천억 골프관광?‥정부, 뒤늦게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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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씨의 재단과 새만금에 골프학교와 레저 등 3천억 원대 관광개발을 하겠다는 계획이 철회됐습니다.

박세리 씨의 아버지가 제출했던 사업 의향서가 위조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사업을 추진했던 새만금개발청도 1년 뒤에나 이런 사실을 확인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바다를 메워 마치 섬처럼 조성한 부안 쪽의 새만금 관광레저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