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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목)

자동차 회사가 영화를?...'숏폼'에 뛰어든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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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석구 배우가 주연을 맡은 13분짜리 단편 영화가 극장에서 단돈 천 원에 개봉했습니다.

푯값만큼이나 놀라운 건 현대자동차가 영화 제작사로 나섰다는 건데요.

짧은 영상인 '숏폼'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기업들의 마케팅 방법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근 전기충전소 기물 파손신고 접수됐습니다. 출동 부탁드립니다."

전기차 충전소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영화 '밤낚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