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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1년씩 번갈아" 돌발 제안‥"거부권 안 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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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2대 국회 원 구성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법사위와 운영위를 1년씩 돌아가면서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민주당은 황당하다면서, 앞으로 1년간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받아쳤습니다.

나세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더불어민주당이 챙긴 11개 상임위원장 자리 중 운영위원장만이라도 달라고 요구했던 국민의힘이, 깜짝 새 제안을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