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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음주 시인해도 음주운전 아니다? 국민 공분‥'김호중 방지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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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주 검찰이 가수 김호중 씨를 재판에 넘기면서 '음주 운전' 혐의는 결국 제외했는데요.

김 씨의 방해로 사고 당시 정확한 혈중 알콜농도를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도적인 음주측정 방해 행위를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가 관련 법 개정에 나섰습니다.

구민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가수 김호중 씨는 사고 발생 열흘 만에 음주 운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