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2024 국감] '장남 사기 혐의' 태영호, 사퇴 요구에 9초 침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