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2.11 (목)

    한국외대 정문 도로서 4중추돌…택시기사 "급발진" 주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외대 정문 도로서 4중추돌…택시기사 "급발진" 주장

    오늘(16일) 오전 9시쯤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정문 인근 도로에서 택시 한 대가 정차 중이던 SUV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앞에 있던 장애인 콜택시와 시내버스 등 차량 3대까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와 승객 등 8명이 경상을 입었고 5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를 낸 택시기사 70대 A씨가 경찰 조사에서 급발진을 주장한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선홍 기자 (redsun@yna.co.kr)

    #한국외대 #교통사고 #급발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