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이란의 주권과 안보를 침해하는 행위는 그대로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국은 오늘날 범죄적인 시온주의 정권을 지원함으로써 중동에 전쟁의 불길을 지폈다"며 "이란은 전쟁을 일으킨 적이 없고, 어느 나라에도 전쟁하라고 조언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 대선이 임박해 대외 변수가 커진 가운데 이란이 이스라엘에 재보복을 감행해 정면 충돌할지, 혹은 대외적 명분을 살리며 대응 수위를 조절할지 딜레마에 빠졌다는 관측 속에 나온 것입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star 조각 퀴즈 이벤트 3탄 바로가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