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청 앞 성탄 트리 |
(무주=연합뉴스) 전북 무주군청 광장에 설치된 성탄 트리에 지난 2일 저녁 불이 환하게 밝혀졌다.
광장에는 조명 장식을 한 높이 9m, 둘레 24m의 트리와 함께 선물을 안은 산타클로스 상징물도 어우러졌다.
성탄 트리는 내년 2월 3일까지 불을 밝힌다.
황인홍 군수는 "2025년은 무주를 곳곳에 알리는 한 해였으면 좋겠다"며 "트리가 오늘의 우리를 다독이는 위로이자 내일의 소망을 품게 하는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최영수 기자, 사진=무주군 제공)
무주군청 앞 성탄 트리 점등 |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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