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한남 인돈문화상에 이성희 목사 |
▲한남대 인돈학술원은 제30회 한남 인돈문화상 수상자로 기독교 사회활동가 등으로 헌신해 온 이성희 목사(추양 한경직 재단 이사장)를 선정해 상패와 상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한남 인돈문화상은 한남대 설립 위원장과 초대 총장을 지낸 인돈(William A. Linton) 선교사의 창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제정됐다.(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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