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관광재단-한국불교문화사업단 업무협약 |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관광재단은 전통사찰을 활용한 체험 관광 세계화를 위해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기관은 명상을 통한 치유, 현대인의 마음 치료, 사찰 웰빙 음식 등 전남만의 특화 사찰 체험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사찰의 아름다운 풍경과 명상, 미식, 관광을 연계한 템플스테이 관광상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또 사찰 상품 개발과 공동홍보, 팸투어 추진 등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김영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사찰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은 전남의 쉼, 치유 이미지와 부합하는 핵심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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