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민주 윤건영 "경호처 내부서 김성훈 차장에 사퇴 요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대통령경호처 내부에서 이른바 '김건희 여사 라인'으로 꼽히는 김성훈 경호차장에 대한 사퇴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윤 의원은 자신의 SNS에, 오늘 경호처의 부장단 회의에서 이 같은 요구가 터져 나왔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일부 인사가 자기 지위를 통해 경호처를 망치고 범죄자를 지키려는 것을 누가 납득할 수 있겠느냐며 상식적인 직원들은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그러면서, 김 차장이 직원들의 사퇴 요구에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차장의 사퇴를 요구한 경호처 간부는 즉시 대기발령 조치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됩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