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CCTV는 전화 통화가 17일 저녁 이뤄졌다고 보도했지만, 더 구체적인 내용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 이후 양측의 전화 통화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소셜 미디어나 인수위 측은 아직 통화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6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 주석과 대리인을 통해 대화하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시 주석은 지난해 11월 대선 직후 트럼프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YTN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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