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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지난해 초 샀던 금·비트코인 '대박'...주식은 '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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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낸 재테크 자산은 비트코인과 금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신증권이 지난해 초부터 지난 23일까지 자산별 재테크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수익률이 133.79%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1월 2일 4만4천184.37달러로 시작한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23일 10만3천 296달러로 뛰었습니다.

    국내 금 한돈의 도매가격은 36만7천 원에서 54만2천 원으로 1년 새 47.68% 올랐습니다.

    반면 지난해 긴 약세를 보였던 국내 주식 투자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습니다.

    코스피200와 연동된 대표적인 상장지수펀드 코덱스200의 수익률은 -7.43%로 나타났고, 간접투자 방식인 국내주식펀드의 평균수익률도 -0.46%로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수익률도 부진했는데, 한국부동산원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을 지수화해 매월 발표하는 종합주택 매매가격지수는 96.04에서 96.30으로 0.27%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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