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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물가와 GDP

    작년 한국 1인당 GDP 3만6천달러대 진입 추산…일본·대만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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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6천달러대에 진입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통계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DP는 전년보다 1.28% 늘어난 3만6,024달러로 추계됩니다.

    지난해 10월 국제통화기금(IMF)이 추정한 지난해 1인당 GDP도 3만6,132달러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IMF 추정에 따르면 일본의 지난해 1인당 GDP는 3만2,859달러, 대만은 3만3,234달러로, 정부 전망을 기준으로 봐도 한국이 일본과 대만을 여유 있게 따돌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또한 정부 전망대로 경제 성장세가 이어진다며 1인당 GDP가 3만7천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GDP #국내총생산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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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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