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에 비판적인 러시아 텔레그램 채널 '제너럴SVR'은 최근 미국과 러시아의 예비 접촉에서 이런 논의가 오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군은 최전선에서 50㎞ 밖으로 벗어나 훈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런 주장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주요 외신도 아직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관계자는 최근 3주간 북한군을 찾아볼 수 없었다며 최전선에 배치된 북한군이 후방으로 물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원도 지난 4일, 지난달 중순부터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북한군이 전투에 참여하는 동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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