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국방과 무기

    공군총장, 국산 KF-21 시험비행 탑승 ‘엄지 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계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19일 경남 사천 기지에서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시험비행을 함께했다고 공군이 밝혔다. 후방석에 이 총장이 탑승해 있다. 이 총장은 이날 시험비행 조종사 우홍균 소령과 KF-21에 탑승해 시험비행을 하고 전투기 성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KF-21에 시험비행 조종사가 아닌 사람이 탄 것은 이 총장이 처음으로, KF-21의 성능과 신뢰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KF-21은 체계개발과 시험비행을 마치고 내년쯤 실전배치될 예정이다.

    공군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