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군에 따르면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은 부산지역 통합방위태세 완비를 위한 전술훈련을 4박 5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실전적 상황을 가정해 대항군을 운영하는 동시에 공포탄 등 장비도 사용할 계획이다. 병력은 주야간에 동원된다.
지난해 훈련 때는 광안대교와 부산항대교 위로 차륜형 장갑차((K-806) 등이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부산여단 관계자는 “대테러 작전 임무 수행을 완벽하게 하기 위한 훈련”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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