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상동교회 이성조 목사 |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27일 서울 중구 상동교회 이성조 목사를 예방하고 통일 문제와 탈북민 정착지원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상동교회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거점 역할을 했던 곳으로 이번 예방은 광복 80주년 3·1절을 앞두고 이뤄졌다. 김 장관은 "3.1운동의 정신은 통일을 통해 완성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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