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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2 (월)

    이슈 취업과 일자리

    [게시판] 서울시, 대기업 재능기부로 청년 취업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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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교육생들과 간담회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교육생들과 간담회하고 있다. 2023.12.11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서울시는 취업 멘토링 커뮤니티인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CP팀)과 함께 28일 오후 5시 30분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5 서울 청년 대기업·재능기부 멘토링' 행사를 연다. 아마존, 나이키, 삼성전자, 네이버 등 기업의 전현직 멘토 45명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대기업·글로벌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700명이 참석한다. 서울시의 청년일자리 정책과 청년취업사관학교 및 서울 청년 예비인턴 참여자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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