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로, 쌍계사' 포스터 |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다음 달 18∼19일 경남 하동군 소재 쌍계사에서 미혼 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쌍계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할 20·30대 미혼 남녀 20명을 종교와 관계 없이 모집한다.
희망자는 17일 오전 10시∼25일 오후 6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www.jabinanum.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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