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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슈 프로농구 KBL

    프로농구 정관장 김성기 사무국장, 스포츠단 단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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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김성기 KGC인삼공사 스포츠단 신임 단장. /KGC인삼공사 제공


    KGC인삼공사는 “김성기 프로농구 정관장 사무국장 겸 배드민턴단 부단장을 스포츠단 단장으로 내부 승진 발령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성기 단장은 남자 프로농구단, 여자 프로배구단, 배드민턴단을 거느린 인삼공사 스포츠단의 행정을 총괄한다.

    김 단장은 1970년생으로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프로농구 LG 스포츠단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2011년부터는 인삼공사 스포츠단에서 프로농구 정관장의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4차례 우승에 기여했다.

    김 단장은 “팬, 선수단, 미디어, 연고지, 파트너사 등의 다양한 기대를 파악하고 구체화하는 실행에 집중하겠다. 궁극적으로 건강한 삶의 한 부분에 정관장 스포츠단이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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