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G7 정상회담

    "러 겨냥 적대적 용어 쓰지말라"…美 친러행보에 G7 파열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