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다양한 개성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눈 부셨는데요. '진(眞)을 차지한 김용빈과 톱7의 음악성에 대해 '케팝참참'이 분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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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
■ 출연 : 김민진 트로트 작곡가&가수
[이투데이/이은지 PD 기자 (eundi_yam@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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