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19일 오후 11시쯤 전북 익산시 석암동 한 화학공장에서 근로자 A(32)씨가 20m 높이 계단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사고를 당한 A씨는 해당 공장 소속 정규직 근로자다. 그는 접착제에 쓰이는 에폭시수지의 원료 용액을 운반하던 중 튀어 오른 용액을 피하려다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