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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하마스·이스라엘 무력충돌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지상전 확대..."테러 시설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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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대한 강도 높은 공습을 이어가면서 지상전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 지상군이 투입돼 테러 시설 해체 등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자 북부에서 하마스가 지휘통제센터로 사용하는 병원 부지를 공격하는 등 북부와 중부에서도 지상 군사작전을 전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를 통해 선전 활동을 담당했던 하마스 보안군 지휘관 등을 제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마스 연계 무장조직, 이슬라믹지하드의 무기밀수부대 소속 간부도 공습에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하루 전 지상군을 투입해 가자지구를 남북으로 가르는 '넷자림 회랑' 등을 다시 장악하는 등 군사작전의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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