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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시청자 10명 중 7명이 봤다…'티빙슈퍼매치' 주 2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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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슈퍼매치는 22일 'NC vs KIA' 개막전

(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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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2025 KBO 리그' 개막에 맞춰 '티빙슈퍼매치'를 주 2회로 확대하는 등 중계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21일 티빙의 지난 1년간 KBO 리그 이용자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시즌 초반 전체 KBO 리그 시청자 중 티빙슈퍼매치 시청자 비율은 5%에 불과했으나 정규리그 막판에는 70%까지 급등했다. 구독 기여 비중도 9%로 시작해 50%까지 상승했다.

이에 이번에 확대되는 티빙슈퍼매치는 매주 화, 금요일마다 볼 수 있다.

올해 첫 티빙슈퍼매치는 22일 오후 2시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이다. 경기 중계는 나지완 해설위원과 함께 올해 티빙슈퍼매치에 합류한 정용검 캐스터, 이동욱 해설위원, 박지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 티빙슈퍼매치에선 스크린 드로잉 기능을 새로 도입해 경기 장면 분석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인다.

새로 선보이는 '월요기획 LIVE'는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마다 제작진과 해설진이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티빙슈퍼매치를 기획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다음 달 7일부터 티빙 스포츠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퓨처스리그(2군 경기) 중계 영상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티빙 측은 소개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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