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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토)

챗GPT에 내 이름 쓰고 누구냐 물었더니 "아들 살인범"…명예훼손 소송 당한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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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 사는 아르베 얄마르 홀먼

챗GPT에 자신의 이름 쓰고 누구인지 물었다가 충격적 답변 받아

'집 근처 연못에서 숨진 채 발견된 7세·10세 소년의 아버지'

'두 아들의 살인범'

'셋째 아들 살해도 시도하고 21년형 선고 받았다'

실제 홀먼은 세 아들 있고 나이도 챗GPT 설명과 비슷

홀먼과 디지털권리단체, 개발사 오픈AI 상대 소 제기

"실수로 넘어갈 수 없는 심각한 명예 훼손"

틀린 정보 만들어 사실처럼 말하는 AI의 '환각'

종종 범하는 오류로 이전에도 문제 돼

'공익 신고자'로 알려진 호주 빅토리아주 헵번 시장

거꾸로 '뇌물 수수범'으로 소개

미국 라디오 진행자 두고도 '사기범으로 직장서 고소당했다' 설명

오픈AI와 소송 진행 중

화면출처

웹페이지 'NOYB' 'BBC'

유튜브 'australiancommunitymedia' 'pulmus7' 'washingtonexaminer'



윤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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