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9분께 전북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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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1) 신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9분께 전북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최초 신고는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로 접수됐으나,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 등은 진화헬기 2대와 차량 21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현재 바람이 많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이라며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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