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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지 방문객 139만 명…관광지 10곳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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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여행을 결합한 웰니스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관광지 20곳의 방문객은 139만 명으로 한 해 전보다 11만 7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식 등의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관광지 10곳을 추가로 모집해 30곳의 관광지를 운영할 계획이며, 자연과 한방, 뷰티 등의 치유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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