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현재 안동 어담지역 산불 화선이 하회마을과 직선거리로 5.4㎞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어제(25일) 오후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하회마을과 직선거리로 10㎞까지 다가온 후 밤사이 더 근접했습니다.
하회마을에는 밤사이 방사포 등 장비 8대와 인력이 추가돼 산불 확산에 대비하고 있으며, 문화재 당국은 전날 병산서원 편액 10여점 을 안동 세계유교문화박물관으로 이동 조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림(lim@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