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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에도 산불 발생 3일 만에 비소식이 있었다.
28일 오전 1시부터 3시까지 영덕읍내 화수리 중심으로 비가 내렸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비는 영덕읍내 화수리 등을 중심으로 내렸지만 통신장애로 지품과 석리 등 해안마을의 강우 여부는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영덕까지 확산됐다.
강민서 기자 peach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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