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곡 3·4·10·15단지 통합재건축 준비위와 업무협약
신탁방식 장점 살려 속도↑…연내 정비구역 지정 목표
이날 준비위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선도지구 신청 시 전체 소유자의 92%가 재건축에 동의해 재건축 추진에 대한 의지가 매우 높은 곳이다. 특히 올해 2월 선도지구 추진방식 주민 설문조사에서 4개 단지 평균 10명 중 8명이 신탁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후곡마을 준비위는 신탁방식 장점을 살려 신속한 사업을 추진해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재건축에 대한 강한 의지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에 모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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