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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금)

야산으로 번진 전북 무주 화재 완진…화재 발생 37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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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 소재 주택에서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진 화재가 발생 3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오늘(28일) 오전 11시 전북 무주 부남면에서 발생한 화재의 진화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오후 9시40분쯤 전북 무주군 부남면 한 주택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는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졌습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221명이 인근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당국은 저온 창고의 전기 누전으로 주택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승현기자

#전북도소방 #무주군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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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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