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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하영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하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 아픈 곳이 없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독감 예방 접종 맞았는데도 독감에 두 번이나 걸리고. 하도 기침하느라 힘줘서 예전에 아팠던 왼쪽 허리 통증 다시 찾아오고"라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제 곧 평생 보호자가 지켜줄 거예요 결혼 축하드려요. 지금 조금 아픈 건 괜찮아요", "아프지 말고 잘 먹고 건강관리 잘하셔요",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봐요. 얼른 쾌차하세요" 등 걱정하는 반응을 반응이 쏟아졌다.
앞서 지난 2024년 10월 10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김하영이 그룹 티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이듬해 결혼을 염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사진=김하영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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