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지원 등 가능한 영사조력 제공 예정"
한국인 인명피해 아직 보고 없어
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정부는 30일 미얀마 지진피해가 가장 큰 도시 만달레이로 영사를 파견했다.
외교부는 "우리 미얀마 공관은 이날 아침에 영사를 만달레이로 파견했다"며 "생필품 지원 등 가능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과 여진으로 지금까지 1700여 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인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아울러 지진 피해가 발생한 태국의 경우 우리 교민은 2만여 명으로, 수도 방콕에 1만 2천여명, 치앙마이와 치앙라이에 각각 4천여명과 260명이 거주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