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영남권을 덮친 최악의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영덕의 작은 어촌 마을까지 번졌습니다.
불길이 번지면서 도로가 막히자 사람들은 바닷가 방파제로 피신을 했는데요. 이날 방파제에 갇힌 주민을 구출하기 위해 해양경찰과 낚시 어선들이 합심하여 합동 구조 작전을 펼쳤고 덕분에 주민 104명 중 단 한 명의 부상자나 사망자 없이 전원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긴박했던 상황을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이선정, 구성 : 양현이, 편집 : 정다운, 디자인 : 이희문,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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