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의 비용을 내면 미국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시 컨설팅 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커맨드 에듀케이션'을 설립한 크리스토퍼 림은 학생들의 시험 준비부터 봉사활동 계획까지 입시로 연결되는 모든 것을 컨설팅해주는데요.
올해 컨설팅을 받는 학생은 총 220명으로 유명인과 한 국가의 대통령 자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용은 연간 12만 달러, 우리 돈 약 1억 7천600만 원 수준인데요.
한국의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7학년부터 대학 입학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해주는 패키지는 75만 달러, 약 11억 원으로 대입 시험을 위한 무제한 과외 서비스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커맨드 에듀케이션의 설립자 크리스토퍼 림은 한국계 이민 2세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연간 2천만 달러, 약 294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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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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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7학년부터 대학 입학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해주는 패키지는 75만 달러, 약 11억 원으로 대입 시험을 위한 무제한 과외 서비스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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