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12월3일 밤, 계엄군이 혼자 있는 기자를 끌고 가 억누르고 케이블 타이로 손을 묶으려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오늘 뒤늦게 공개됐죠.
◀ 앵커 ▶
극히 일부일 뿐이지만, 이게 계엄의 실상입니다.
많은 시민이 국회로 나와 계엄군을 막지 못했다면, 민간인 그 누구든 무방비상태에서 끌려가고, 억눌리고, 포박당하고, 더 끔찍한 결말을 맞을 수 있었던 겁니다.
오는 금요일 결정에 많은 것이 달려있습니다.
◀ 앵커 ▶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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