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오후 2시 50분쯤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5시 반쯤 주불이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 5대와 차량 12대, 진화대원 87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불이 나자 무주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대피하도록 안내하고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또, 인근 요양원 입소자 26명과 인근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을 대피시켰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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