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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한철수 노인복지중앙회 회장 "행복한 노인복지 위해 최선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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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제23대 회장 취임식 개최

    머니투데이

    한철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제23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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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철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제23대 회장이 "행복한 노인복지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및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영 국회 부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 위원장(민주당)과 소병훈 의원(민주당)도 축사했고, 이개호 의원(민주당)과 김미애 의원(국민의 힘)은 영상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 회장은 취임식에서 △불합리한 고시 혁파 전담팀 운영 △정책토론회 정례화 추진 △과도한 행정처분 혁파 △요양보호사의 가산제도 및 기준 근무시간 총량제 도입 △사회복지 법인시설의 역할 재정립 △양로협의회 자율성 및 지원 강화 등을 취임 후 당면 과제로 제시했다.

    취임식 행사장에는 한 회장의 93세 모친이 참석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한 회장은 "어머니가 부끄러워하지 않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이 이끄는 23대 노인복지중앙회 임원진 임기는 오는 28년 2월말까지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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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2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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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나 기자 sina8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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