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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2일(현지 시간) 국가별 상호관세율을 정리한 사진을 공개했다. 국가명 뒤 왼쪽 숫자는 상대국이 미국 측에 부과한다고 보는 관세율이며, 오른쪽 노란색 칸이 미국이 해당 국가에 부과하기로 한 관세율이다.
캄포디아가 49%로 가장 높으며 가장 낮은 수준이 10%다.
뉴욕=김흥록 특파원 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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