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개신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했다. 새문안교회는 1887년 미국 선교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가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의 장로교 조직교회다. 오 시장은 "개신교가 펼치는 복음사역 중에 서울형 키즈카페 공간 제공 등 시와 함께하는 일들이 많다"며 "약자와 동행하는 삶을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 한국 교회와 함께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