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종교계 이모저모

    용인 사찰서 불…법당 2채 태우고 야산으로 번져 2㏊ 소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7일 오후 1시 1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사찰인 금당선원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불이 난 사찰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불로 금당선원 대웅전과 산신각 등 법당 2곳이 모두 불탔고, 불이 주변 야산으로 번져 임야 약 2㏊가 소실됐다.

    사찰 내외부에 국가유산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당시 사찰 관계자 4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5대와 산불진화대 10명을 투입해 오후 3시 4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법당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관계자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to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