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사찰 |
이번 불로 금당선원 대웅전과 산신각 등 법당 2곳이 모두 불탔고, 불이 주변 야산으로 번져 임야 약 2㏊가 소실됐다.
사찰 내외부에 국가유산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당시 사찰 관계자 4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5대와 산불진화대 10명을 투입해 오후 3시 4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법당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관계자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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