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광양의 봄 선샤인 아파트 대단지 상가 분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광양시에 광양의 봄 선샤인아파트(1227세대)가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하며, 이에 따라 단지 내 상가 분양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광양의 봄 선샤인은 33평형 단일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주 가구의 대부분이 직장인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다. 1227세대가 입주하게 되면 약 3681명의 고정수요가 형성되며, 약 4000세대의 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더욱 탄탄한 상권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상가는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뛰어나며, 길목상권과 항아리상권이 결합된 입지로 안정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독점적인 상권 형성이 가능하여 초기 정착 이후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광양의 봄 선샤인 단지 내 상가는 입찰 방식이 아닌 선착순 분양으로 진행된다. 저렴한 분양가로 좋은 점포 위치를 선점할 기회이며, 입주와 동시에 영업할 수 있어 입주자를 초기에 선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광양의 봄 선샤인을 책임지고 있는 덕진종합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광양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시행사의 프로젝트로 보다 안심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미래가치가 보장된 광양의 봄 선샤인 단지 내 상가인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광양의 중심에서 성공적인 기회를 잡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투데이/이슬기 기자 (sggggg@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