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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시에 광양의 봄 선샤인아파트(1227세대)가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하며, 이에 따라 단지 내 상가 분양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광양의 봄 선샤인은 33평형 단일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주 가구의 대부분이 직장인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다. 1227세대가 입주하게 되면 약 3681명의 고정수요가 형성되며, 약 4000세대의 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더욱 탄탄한 상권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상가는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뛰어나며, 길목상권과 항아리상권이 결합된 입지로 안정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독점적인 상권 형성이 가능하여 초기 정착 이후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광양의 봄 선샤인 단지 내 상가는 입찰 방식이 아닌 선착순 분양으로 진행된다. 저렴한 분양가로 좋은 점포 위치를 선점할 기회이며, 입주와 동시에 영업할 수 있어 입주자를 초기에 선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광양의 봄 선샤인을 책임지고 있는 덕진종합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광양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시행사의 프로젝트로 보다 안심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미래가치가 보장된 광양의 봄 선샤인 단지 내 상가인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광양의 중심에서 성공적인 기회를 잡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투데이/이슬기 기자 (sggggg@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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